✦ 오롯이 시각
뛰고 싶지만 무릎이 걱정이셨다면, 누워서 뛰는 점프보드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점프보드, 중력을 거스르는 점프
점프보드는 리포머 끝에 부착하는 판으로, 누운 자세에서 발로 밀어내며 ‘점프’를 하는 도구입니다. 서서 뛰는 일반 점프와 달리 체중이 수직으로 실리지 않아, 관절에 가는 충격을 크게 줄이면서도 점프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관절 부담 없는 유산소
누운 상태에서 스프링의 저항을 이용하기 때문에, 무릎·발목·허리에 부담이 적습니다. 그러면서도 심박수를 올려 유산소 효과를 주고, 하체 근력과 발의 탄력, 착지 시 정렬 조절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뛰고 싶지만 관절이 걱정인 분에게 좋은 대안입니다.
정확한 정렬이 핵심
점프보드의 효과는 ‘바른 정렬로 밀고 받는’ 데서 나옵니다. 발의 위치와 착지 정렬이 흐트러지면 효과가 줄고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롯이필라테스는 1:1로 회원의 정렬을 살피며, 안전하고 경쾌한 점프 운동을 안내합니다.
원문 출처Pilates Jumpboard Defies Gravity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