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롯이 시각
리포머와 타워, 무엇이 더 좋은 게 아니라 ‘쓰임’이 다릅니다.
타워와 리포머, 무엇이 다를까
필라테스를 시작하면 만나는 대표 기구가 리포머와 타워(캐딜락 계열)입니다. 둘 다 스프링 저항을 쓰지만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 리포머는 바퀴 달린 캐리지가 미끄러지며 ‘움직임 속 저항’을 만들고, 타워는 고정된 프레임에서 스프링으로 ‘정밀한 방향의 저항’을 줍니다.
퍼포먼스의 차이
리포머는 슬라이딩 동작으로 전신을 흐르듯 연결해, 코어 안정성과 협응을 기르기에 좋습니다. 타워는 위치가 고정돼 있어, 특정 관절·근육을 겨냥한 정확한 움직임과 스트레칭, 재활성 운동에 강점이 있습니다. 둘은 우열이 아니라 ‘쓰임’이 다릅니다.
목적에 맞게 고른다
전신을 역동적으로 쓰고 싶다면 리포머가, 특정 부위를 섬세하게 다루고 싶다면 타워가 어울립니다. 오롯이필라테스는 회원의 목표와 몸 상태에 따라 두 기구를 1:1로 조합해, 가장 효과적인 운동 흐름을 설계합니다.
원문 출처Tower Vs Reformer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