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다시 세우는 1:1 필라테스와 나란히, 오롯이가 이제 요가로도 여러분과 만납니다. 최대 12인 소그룹으로 수련하는 ‘오롯이, 요가 — drishti yoga shala’를 소개합니다. 화려한 동작이나 남과의 경쟁이 아니라, 내 호흡대로 나에게 머무는 시간을 위한 공간입니다.
drishti yoga shala — 이름에 담긴 뜻
세 단어에 오롯이의 요가가 담겨 있습니다.
- drishti (드리스티) — 응시점. 흔들리는 마음을 한 점에 모으는 시선.
- yoga (요가) — 연결. 몸과 호흡, 마음을 하나로 잇는 것.
- shala (샬라) — 수련의 집. 각자의 속도로 머무는 공간.
요가에서 drishti는 시선을 한 곳에 두어 마음을 모으는 것을 뜻합니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에게 향하는 집중 — 오롯이가 필라테스에서 지켜온 마음과 정확히 같습니다.
여덟 가지 결의 수련
오늘의 나에게 맞는 강도와 결을 골라 수련할 수 있도록, 두 갈래의 수련을 준비했습니다.
Ⅰ. 흐름과 머무름
하타 · 빈야사 · 아쉬탕가 — 기본 자세를 정렬하며 머무는 수련부터, 호흡에 맞춰 흐르듯 연결하는 역동적인 수련까지.
Ⅱ. 이완과 회복
힐링 · 테라피 · 아로마 · 인요가 · 싱잉볼 — 긴장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회복하는, 이완 중심의 수련.
도심 속, 2층 작은 숲
오롯이 요가는 최대 12인 소그룹으로 운영됩니다. 넓은 홀에 섞여 흘러가는 대신, 강사가 한 사람 한 사람의 호흡과 자세를 살필 수 있는 규모입니다. 서울 노원구 동일로173가길 72, 2층 — 도심 한가운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숲 같은 공간에서 만나요.
수련은 100% 사전 예약제로 여유롭게 운영됩니다. 더 자세한 클래스·시간표·회원권 안내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