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지은이 운동 중 ‘코어가 없다’고 고백한 장면이 전해졌다.
웃음을 주는 에피소드지만, 코어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운다. 코어는 식스팩이 아니라 척추를 안쪽에서 받치는 속근육으로, 약하면 자세가 무너지고 쉽게 지친다. 다행히 코어는 바른 운동으로 충분히 깨울 수 있다. 오롯이필라테스는 1:1로 그 ‘속 근육’부터 단단히 세운다.
OROSI PILATES
몸과 마음이 정돈되는 시간. 오롯이 한 사람을 위한 1:1 프라이빗 기구 필라테스. 재활·체형교정 전문 코칭으로 통증의 원인부터 함께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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